너무 내 취향이라 맨날 눈치만 보다가 말 몇번 걸어보고 오늘 드디어 원플원하는거 하나 슥 주고 왔다,,, 첨엔 아,, 이러고 당황하더니 간식 흔들면서 ㅎㅎ잘먹을게요~~ 이러는거야 ㅜㅜ 진짜 너무 설레서 눈도 못 마주치고 인사하고 바로나옴,, 아 너무 좋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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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내 취향이라 맨날 눈치만 보다가 말 몇번 걸어보고 오늘 드디어 원플원하는거 하나 슥 주고 왔다,,, 첨엔 아,, 이러고 당황하더니 간식 흔들면서 ㅎㅎ잘먹을게요~~ 이러는거야 ㅜㅜ 진짜 너무 설레서 눈도 못 마주치고 인사하고 바로나옴,, 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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