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전국출전도 못해본 애가 대학도 포기하고 홀로 머나먼 타지에 가서 대화도 잘안된채로 여기저기 배구 배우러 다니면서 인종차별도 당하구 무시도 당하고 했을거구 친구들도 보고싶을테고 자기도 일본에서 국대하면서 배구 즐겁게 하고 싶었을텐데 가족들도 보고싶고 향수병도 오질나게 걸려서 힘들었을건데... 끝까지 참고 국대까지 됬다는게 참... 애도 안타깝고 대견하다.. 나였으면 한 달도 못참고 엄마한테 전화로 엉엉 울면서 비행기탔을듯
|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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