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의 문제인 거겠지? 옛날부터 쭉 생각해보면 그럼. 무리로 같이 다녀도 특별히 친한 친구가 없었고 있어도 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연락이 끊겼어 그리고 성인되고나서도 마찬가지고 알바해도 누구랑 사적으로 친해지는 일 없고 짹에서 덕질할 때도 없었음 애초에 내가 맘을 잘 안 여는 스타일인건가? 아님 성격 자체의 문제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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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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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의 문제인 거겠지? 옛날부터 쭉 생각해보면 그럼. 무리로 같이 다녀도 특별히 친한 친구가 없었고 있어도 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연락이 끊겼어 그리고 성인되고나서도 마찬가지고 알바해도 누구랑 사적으로 친해지는 일 없고 짹에서 덕질할 때도 없었음 애초에 내가 맘을 잘 안 여는 스타일인건가? 아님 성격 자체의 문제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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