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나가서 사람만나고 외식하고 카페갔다옴... 암만 집순이어도 나가니 넘 좋더라 밖에선 다들 마스크 끼고있지만 그래도 너무 평범한 일상같고... 나만 집에 쳐박혀 있었나 싶고 부럽기도 하고ㅜㅜ 아무렇지도 않은 이런 일상이 전엔 너무 당연했는데 벌써 낯설고 묘한 느낌이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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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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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나가서 사람만나고 외식하고 카페갔다옴... 암만 집순이어도 나가니 넘 좋더라 밖에선 다들 마스크 끼고있지만 그래도 너무 평범한 일상같고... 나만 집에 쳐박혀 있었나 싶고 부럽기도 하고ㅜㅜ 아무렇지도 않은 이런 일상이 전엔 너무 당연했는데 벌써 낯설고 묘한 느낌이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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