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오빠 한 명 있고 나 한 명 있는데... 우리 오빠는 비만이거든 나는 163에 45 나가 근데 엄마가 나한테는 매일 살쪘다고 뭐라하고 오빠한테는 먹고싶은 거 다 사주시고 살가지고 잔소리도 안하신단 말야,,, 근데 내가 오늘 떡볶이 먹고싶어서 내 돈으로 시키려했는데 너 요즘 살쪘다고 뭘 먹냐고 뭐라하시는 거야,,, 억울해서 그냥 아무것도 안먹고 방에서 공부하는데 오빠가 나 엿먹이려는지 엄마한테 떡볶이 시켜달라드라,,, 엄마는 바로 시켜주시고,,, 내가 억울해서 물떠다 가는데 오빠가 떡볶이 먹으면서 나한테 돼지ㄴ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순간 너무 화나가지구 어쩌라고라고 소리질렀는데 말버릇이 그게 뭐냐면서 엄마한테 뺨맞았어,,, 이게 내가 잘못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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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