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1시인데 10시만 넘어서 지하철 타도 눈치 보인다 늘려달라했다가 맨날 빠꾸먹어 막 나가자 하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 이런식으로 나오는 우리 집... 널 못 믿는게 아니라 세상이 무서워서 그렇다는데 이게 이해가 가기도해서 그냥 조용히 지키는중..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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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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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1시인데 10시만 넘어서 지하철 타도 눈치 보인다 늘려달라했다가 맨날 빠꾸먹어 막 나가자 하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 이런식으로 나오는 우리 집... 널 못 믿는게 아니라 세상이 무서워서 그렇다는데 이게 이해가 가기도해서 그냥 조용히 지키는중..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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