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싸우면 입 꾹 닫고 말도 못하고 반박할 말들이 입안에서만 놀고 입 밖으로 안나와... 그리고 감정이 흔들리니까 혼나면 눈물만 흘리고 이런 내가 싫은데 호흡해도 눈물이 안 멈춰 고통으로 눈물 참으려고 하니까 다리에는 손톱자국 너무 많고 그래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맨날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익들은 자기 성격 어떻게 바꿨는지 조언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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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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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싸우면 입 꾹 닫고 말도 못하고 반박할 말들이 입안에서만 놀고 입 밖으로 안나와... 그리고 감정이 흔들리니까 혼나면 눈물만 흘리고 이런 내가 싫은데 호흡해도 눈물이 안 멈춰 고통으로 눈물 참으려고 하니까 다리에는 손톱자국 너무 많고 그래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맨날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익들은 자기 성격 어떻게 바꿨는지 조언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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