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 선생들 환자본다고 힘든데 마스크 두꺼워서 숨 쉬기 힘들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할부지ㅜㅜㅜㅜㅜ 그 환자분 진짜 좋아ㅜㅜㅜㅜㅜㅜ 우리한테 다 딸 같아서 그렇다고 맨날 먹을거 사주시고 명절에는 피티실에 5만원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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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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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 선생들 환자본다고 힘든데 마스크 두꺼워서 숨 쉬기 힘들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할부지ㅜㅜㅜㅜㅜ 그 환자분 진짜 좋아ㅜㅜㅜㅜㅜㅜ 우리한테 다 딸 같아서 그렇다고 맨날 먹을거 사주시고 명절에는 피티실에 5만원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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