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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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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그 직업자체가 좋으니까 사명감같은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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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명감이 있어야 버틸 수 있는거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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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먹고 살 걱정안해도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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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전문직에 나이들어서도 계속 할 수 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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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적성에 맞음/취업보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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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먹고 살 걱정 안해도돼서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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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연봉이 쎈 것도 이유인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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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그것도 있고 일단 간호자격증+임상경력 3년정도면 직업선택 폭이 넓다하더라구 그래서 지금 2년차 임상에 있는중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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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취업 확실히 보장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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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타직업에 비해 취업이 잘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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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른 사람들처럼 하나의 직업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난 이제 사명감도 없어 그냥 돈버는 직업으로 생각해 너무 힘들지만 이거 말고는할게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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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그렇게 버티면 너무 힘들겠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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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먹고 살아야하니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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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내 직업 너무 좋은데 ....! 모든 간호사가 자신을 불행하고 괴로운 존재로 생각할거란 생각은 버려...! 난 간호사 직업 선택한걸 단 한순간도 후회해본 적이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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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존경 난 간호아니지만 이런 마인드 진짜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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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치!! 이런 분들도 있는거지? 요새 뭐 너무 간호사 힘들다 괴롭다 이런 얘기들만 너무 보여서ㅠㅠㅠㅠ 좀 그렇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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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힘든 직업이란건 맞지만 이 세상 모든 직업 중 안 힘든 직업은 없어. 편할거라고 생각하는 직업도 누구나 고충은 있기 마련이니까 ..
난 내가 간호사인게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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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배운게 이거밖에 없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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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배움은 본인이 선택한 게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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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엄마 때문에 왔어 ㅠㅠ 결국 포기 안하고 쭉 간호사 하는건 내선택이긴 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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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힘들긴한데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은 없더라 그안에 소소한 보람도 있고 난 중학생때부터 쭉 간호사가 꿈이었거든 그래서 그럴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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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등 떠밀려서 왔는데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어거지로 다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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