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새로운 꿈이 있는데 말해서 엄마가, 아빠가 실망할까봐 나를 미워할까봐 말을 못하겠어 나는 매일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시키는 원하시는 방향으로만 살아왔으니까 그저 매번 성적도 잘받아오고 애들이랑 문제도 안일으키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나도 표현하고 싶은 사람인데 내가 하고 싶은게 있는 사람인데 기대에만 희망에만 맞추면서 그렇게 살려니까 너무 힘들어 진심으로 나 화가 너무 많아서 학교에서 심리 검사 할 때도 매번 분노감 적대감 감정표출이 부족함 이런거 나오고 매일 화나서 머리 막 때리다가 자고 스트레스성 두통 달고 살아 어떡하지 정말 죽고싶어 시험 보는데 너무 힘들고 막 숨이 조여오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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