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뭔가 죽을생각하면 너무 기분이 좋은 기억이 있어 죽으면 모든게 끝나니까 그게 그렇게 기분이 좋았던 기억 그래서 항상 창문에 앉아서 친구들이랑 전화하고 언제 그렇게 할지를 생각하면서 지냈었는데 하고싶은게 생기면서는 그생각이 없어지고 죽겠다는 생각을 넣어둔채로 꺼내본적이 없는거같어 어떻게 죽는게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을까 난 딱히 슬플일도 우울할일도 없었던거같은데 나름 그때는 괴로웠던거같아 그당시가 기억이 잘안지만.... 죽고싶다는것도 친구한테 되게 큰 비밀을 알려주고 선심쓰듯이 한번 말했던거같은데 그친구는 뭐라고 대답햤었는지도 기억이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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