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521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NC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6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하루종일 참았는데도 아파서 야자 시작 전에 병원 좀 다녀온다니깐 꾀병 부리냐고 비꼼.

내가 너 봤을땐 야자 하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 거라면서 진짜 아프면 병원 다녀오고 야자 시간에 1분이라도 늦으면 각오하라함.

병원 갔더니 링겔 맞아야한다고 오늘 야자 안 하는 게 나을것 같다함.

엄마가 담임한테 전화하니깐 얘 미래 생각하면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서 애가 하는 거짓말에 속지 말라함.

담임이 하도 나를 안 좋게 이야기 하니깐 엄마가 사실 제가 말기암 환자라 애가 그거 신경 쓰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거 같다함

다음날 나를 애들이 제일 많은 시간에 화장실 앞에서 큰 소리로 너네 엄마 말기암이라며? 왜 나한테 말을 안 했어~ 이럼


어떤 애가 담임하고 상담하다가 지금 다니는 애랑 안 맞아서 나랑 다닌다고 하니깐

인생은 영악하게 사는 건데 왜 친구도 없는 쓰니랑 다닐려고 하냐며 그냥 지금 다니는 애들이랑 다니라함.

나 우리반에 같이 등하교 하고 밥 먹는 친구 있었음.

선생님이면 애가 혼자 다니고 하면 챙겨줘야하는 거 아닌가...? 내가 왕따인줄 알고 나한테 더 막대하고 있었다는 뉘앙스로 상담하는 애한테 말했고 그 애가 어이가 없어서 나한테 말해줌.


애들 생기부 가지고 협박함.

강약 약강으로 행동함.


10년 가까이 됐는데도 담임이란 애가 나한테 한 짓이 잊혀지지가 않는데 우연히 페북 보다가 담임보고 감사했다고 하면서 꽃 들고 간 후배를 봤음.

존경하는 권* 선생님 이라고 기재했는데 나한텐 그렇게 못되게 하고선 누군가에겐 존경하는 소리를 듣는 거보고 어이가 없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자키180이상은 유전이야?
16:42 l 조회 1
영화 좋아하는 익들아
16:42 l 조회 4
하이라이터 추천해줄 익 있니 ㅠㅠ 제벌 ....
16:41 l 조회 5
친구 월200 편의점 취업?? 했는데3
16:41 l 조회 14
나 번개장터 곧 정지 댈듯
16:41 l 조회 7
ai로 자소서 쓰는 익들아
16:41 l 조회 7
장거리 국제연애 가능한 이유…
16:41 l 조회 6
취업이 안돼 경력 2년인데
16:41 l 조회 12
일본 여행 8월 9월 중에 4
16:41 l 조회 13
편의점에 소세지 사러 가고 싶은데
16:41 l 조회 3
뭐라해야하지 친구들한테 미련이 없다고 해야하나 없어도 별2
16:41 l 조회 5
나 먹을 복이 좀 있나봐
16:40 l 조회 5
여기만봐도 팩트에 집착하고 맥락은 못짚는거같음
16:40 l 조회 9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다 못생겼어? 5
16:40 l 조회 17
친구 조부상 부의금 보통 얼마 해?5
16:40 l 조회 14
유튜브 안 이상해? 자꾸 영상재생이 안 되는데
16:40 l 조회 2
남자들은 뭔가 쿨톤상 여자를1
16:40 l 조회 23
웹소설 집필중~!!!1
16:40 l 조회 11
편의점 알바 해본 사람???? 3
16:39 l 조회 9
나폴리맛피아같은 성격의남자4
16:39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