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학 때 아무도 없는 기숙사에 갇혔는데 기숙사에 있는 사람이라고는 나밖에 없고 귀신들만 가득했음 그래서 누가 구해주러 올 때까지 귀신이랑 눈 안 마주치려고 눈 감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방학이 끝나는 시점이었던 듯 귀신 말고 진짜 사람들 목소리 들리니까 그제야 눈 떴는데 알고 보니 귀신 장난이었던 것 같아... 으어아아아아 괜히 기분 찝찝ㅋㅋㅋ큐ㅠㅠㅠ
| |
|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방학 때 아무도 없는 기숙사에 갇혔는데 기숙사에 있는 사람이라고는 나밖에 없고 귀신들만 가득했음 그래서 누가 구해주러 올 때까지 귀신이랑 눈 안 마주치려고 눈 감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방학이 끝나는 시점이었던 듯 귀신 말고 진짜 사람들 목소리 들리니까 그제야 눈 떴는데 알고 보니 귀신 장난이었던 것 같아... 으어아아아아 괜히 기분 찝찝ㅋㅋㅋ큐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