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동기가 있는데 나보다 나이가 많아 두명인데 나랑 2,4살 차이나 (나는 이십대중반) 다 신규고 그나마 나 혼자 짧게라도 경력이 있어 근데 자꾸 뭔가 내가 열심히 하는 게 귀엽다는 듯이 말해 뭔가 진지하게 일하거나 의견내거나 하면 동생취급..? 예를들면 내가 뭔갈 업무를 해, 근데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닌데 막 추켜세워 사람 민망하게 동생 맞긴 맞지.. 근데 회사에선 어차피 아니잖아 뭐 흔히 말하는 00씨가 어려서~ 이런 식으로 꼽주는 건 아니고 애정이 있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기분이나빠.. 그냥 내가 아직 어려서 드는 마음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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