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나이야 21살인데 지잡대가서 고연대 편입준비하고싶다고 자퇴했어 아님 인천대라도 편입하고싶다면서 공부를 1도안해 하도 그래서 오늘 5시간이라도 해보라고 이거 못하면 편입 백퍼 실패한다 생각하라고까지 얘기했는데 2시간하더라 계속 유튭보고 폰겜하고 킬링타임만 하고있어 회계사 cpa도 하고싶다길래 그럼 지금부터 하랬더니 지금은 때가 아니래 내가 건강이 안좋아서 금전적인 부분 도와주려고 알바하고있는데 그런 부분은 너무 고맙지만 알바를 하루종일 하는것도 아니고 쉬운알바라 남는시간 무지많은데 그시간을 다 흐지부지 쓰고있어 영화 2시간짜리 암거나 매번 알바 갈때마다 봐 내 건강을 위해 병이나 약 조사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 꿈을 위해 찾아보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노력안하냐구하면 지금은 내 건강위해서 알바하느라 그렇대 남는시간에도 나를 위해 찾아준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리고 자기만 믿으라고 자기가 다 고쳐주겠다해놓구 알바하는거 제외하곤 손놓고 맨날 유튭보고 폰겜하고있으니까 나도 이제 남친에 대한 기대가 떨어지고 한심하게 느껴지는데 내가 너무 안좋게 생각하는걸까??

인스티즈앱
직장인 대통합시켜버린 박나래 인터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