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컵이랑 코스터 나무로 된거 하나 갖고 다니고 티스푼 갖고 다니면서 사물함에 한라봉청 귤청 핫초코 녹차라떼 밀크티 커피 이런거 넣어놓고 쉬는시간 마다 뜨겁게 타서 먹는거.. 이거 의외로 진짜 힐링이었다.. 가끔 야자 중에 키다리 책상 놓고 거기서 까만 밤하늘 보면서 먹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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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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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컵이랑 코스터 나무로 된거 하나 갖고 다니고 티스푼 갖고 다니면서 사물함에 한라봉청 귤청 핫초코 녹차라떼 밀크티 커피 이런거 넣어놓고 쉬는시간 마다 뜨겁게 타서 먹는거.. 이거 의외로 진짜 힐링이었다.. 가끔 야자 중에 키다리 책상 놓고 거기서 까만 밤하늘 보면서 먹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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