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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애는 춤도 못추나봄
143
5년 전
l
조회
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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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 진짜 너무함
그리고 집에서 엄마앞에서 춤추면 곰이나 돼지같다는 표현한다 스트레스받아 난 춤 옛날부터 추는거 좋아해서 자주 추고 다녔거든 +톡은 지웠어ㅜㅜ 혹여나 싶어서ㅜ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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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몸 몸평은 하면 죄인이고 마른 몸 몸평..
1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ㅠㅠ 다시 여기 바닷가 열심히 찍고온건뎅..ㅠㅠㅠㅠ
5년 전
익인2
탈주
5년 전
글쓴이
얼른 이집에서 나가는게 나의 목표
5년 전
익인3
와 대박 쓰나 얼른 나가자 응원할게
5년 전
글쓴이
진짜 이번년도 안에 나간다
5년 전
익인4
헉... 어머니 위에 톡 비친거.. 말이 좀 심하시다
5년 전
글쓴이
가린다고 가린건데ㅠㅠ 내가 한시쯤 집 들어오긴 했는데 외박도 아니고ㅠㅠㅠㅠ
5년 전
익인5
아니 말씀을 너무 심하게 하신다 딸한테 욕이라니...
5년 전
글쓴이
엄마 입장에서는 걱정 될만하긴 했는데 내가 25이고 어지간히 알아서 다니는데 ㅠㅠㅠㅠ
5년 전
익인6
헐... 진짜 꼭 탈주 하자 쓰나 ㅠㅠ
5년 전
익인6
카톡 가려진거 너무 말 심하심
5년 전
글쓴이
탈주 꼭해서 열심히 추고 다닐거다
5년 전
익인6
웅 ㅠㅠ 하고 싶은거 다 하자 ㅠㅠㅠ 아니 무슨 사람 취미 갖고 진짜...
5년 전
익인7
헐 쓰나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5년 전
익인8
뚱뚱한게 죄도 아니고 말씀이 넘 심하시네..
5년 전
글쓴이
내가 취업하고 퇴사하고 다음주부터 내 적성에 맞는 컴퓨터 학원 다니는데 진짜 억울해서 미칠지경임 ㅠㅠ 내가 내 스스로를 노력 안하는것도 아니구,,
5년 전
익인9
내가 다 마상이다...
나도 어머니께 폭언 많이 들었던 입장이라 공감되고 너무 마음이 아픔ㅠㅠㅜ
꼭 독립하자 나도 독립하고 많이 행복해졌어
5년 전
익인12
222 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10
어머님 위에 비치는 톡부터 아래까지 말씀 너무 심하게 하셔ㅠㅠㅠ 진짜 내가 다 눈물날 것 같아
5년 전
익인23
22 진짜 이건 아니다.. 어떻게 엄마가 딸하테 저런 쌍욕을 하냐... 가슴아프다ㅠㅠ
5년 전
익인45
333 아 진짜 내가 다 눈물 날 거 같아
5년 전
익인47
44 아 진짜 잘못본줄알았어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11
와 탈주해 저런 폭언이면 솔직히 부모자격없다고 보고 부모대접할 필요도 없고 여태 쓰니가 어떤 취급을 받았을지 눈에 선하다
5년 전
글쓴이
내가 외박하면 팔짝 뛰고 욕하고 남동생이 외박하면 ㅇㅋ 하고 산본까지 데릴러감
5년 전
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그래 나 23먹은 남동생 옷 세탁기에 넣어주기까지해야함ㅋㅋㅋㅋㅋ웃긴건 연년생이야 쟤 계란후라이도 지 손으로 해본적도 없어 아 우리집은 엄마는 안 계시고 조부모기정이라 더 심하기도 해
5년 전
글쓴이
아 이거하니까 어제 생각나 ㅋㅋㅋ 동생이 밥 해먹고 집 개판만들고 놀러 나갔거든 그 전에 내가 들어와서 21살이나 먹고 니가 먹은건 좀 치우고 화장실도 내가 혼자 쓰는거 아니고 같이 쓰니까 수건 좀 가져다 놓고 너 속옷 가져가라는데도 안가져간거임 집오자마자 엄마 나 부르면서 욕하고 화냄 이후에 내가 진짜 억울해서 친구랑 통화한다고 10시 쯤 나가서 핫바랑 주스 하나 사먹고 통화하는데 집오던 동생 만났단말이야 곧바로 엄마한테 말한거 진짜 그거 핫바 하나 먹었다고 욕먹음
5년 전
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싸고도는지 모르겠어 우리집 그러다가 주먹휘둘러서 난리났잖아ㅎ 난 동생도 손절할라구...^^ 빨리 탈출하자 쓰니야
5년 전
익인13
가려진 거 보고 충격...
5년 전
익인14
아무리 부모라도 계속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하는 거 너무 싫어.... 자녀랑 사이 나쁜 거 아니어도 그런 경우 은근 많은 것 같오. 이런겅우 스스로 잘못한줄도 모르고 듣는사람에게 얼마나 상처가되는지도 모르더라
5년 전
익인15
충격이다 진짜.. 쓰니 힘내
5년 전
익인17
아니 엄마가 말이 왜 이렇게 심해? 나였으면 진작에 연 끊고 얼굴 안 봤을 듯
5년 전
익인18
우리 엄마랑 똑같네. 얼른 돈벌어서 나가자.
5년 전
익인19
울엄마도 연예인 보러다니는거 싫어해서 나한테 항상 저렇ㄱㅔ 말씀하셨었고 덕질 그만 둔 지금까지도 그거 항상 언급하시는데 ㅋㅋㅋㅋㅋ 말 너무 심하게 하시네
5년 전
글쓴이
요즘 코로나때문에 연예인 따라 다니는거 발길 끊은지 오래야ㅠㅠ 근데도 저래
5년 전
익인20
저 위에 살짝 보이는 엄마 카톡이 더 충격적인데..? 진짜 왜 저러시는거야ㅜ
5년 전
익인21
와 엄마라는 사람이 말하는 본새보소...진짜 쓰니 너무 안타까워 아 진짜 속상해..
5년 전
익인22
˗ˋˏ 와 ˎˊ˗... 쓰니야 도망가자 진짜
5년 전
익인24
아니 어떻게 말을 저렇게 하시지.... 내가 다 속상하네 쓰니 진짜 얼른 돈 벌어서 나가자
5년 전
익인25
언어폭력이다 이건...
5년 전
익인27
와진짜... 뭔데
5년 전
글쓴이
내친구들도 오죽하면 다 나가래
5년 전
글쓴이
내가 뚱뚱한건 나도 알아 아는데 엄마가 ㅏ 맨날 살빼라고 하면서 내가 춤추면 거대하다고 추지말래
5년 전
글쓴이
옛날부터도 엄마가 지나가시는분들 중에 통통하거나 살집있으신분들보면서 나 보고 조롱하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내가 개정색하고 하지말라고 나도 기분나쁘지만 생판 모르는 사람이 그러는거 나도 싫다고 그랬음
5년 전
익인42
너 춤추는거 멋져 그냥 너 사진보고 느낀건데 나는 춤 좋아하는데 사실 말만 그렇게하지 행동으로 옮긴적도 저렇게 연습하러 나간젓도 없고 혼자 맨날 방에서 머리속으로 상상만해 친구들 앞에서 추는 것도 무섭고.. 근데 너는 저렇게 연습실같은 곳 가서라도 춤추고 좋아하는걸 직접 몸으로 실행하는게 난 너무 부럽고 너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그냥 춤 좋아하는 잇인으로서댓글남겨봐..
5년 전
익인28
와... 진심 너무해
5년 전
익인29
아니... 충고나 걱정의 조언 수준이 아닌데
5년 전
익인30
아 위에 살짝 보이는 카톡도... 진짜 너무하시네 그냥 쓰니 자존감 깎아내리려고 노력하시는거같아
5년 전
익인31
....와....쓰니야힘내.. 넌소중해..많이 상처받지말았으면좋겠어
5년 전
익인32
진짜 너무하시네.. 자기 딸한테 왜 저렇게 못된 말을 하는거임..? 그동안 쓰니가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ㅠㅠ 토닥토닥
5년 전
글쓴이
엄마 친구들은 날씬한데 공부도 잘하지만 나는 뚱뜽하고 공부 못해서디 뭐
5년 전
익인39
그런말하지마 내가 더 속상해
5년 전
익인32
살빼라고 하시면서 춤추는거 뭐라하는것도 진짜 어이없어.. 내가 다 화난다 ㅠㅠ 딸 자존감 깎아먹으니까 좋나.. 여기에라도 하고싶은 말 다 하고 갔음 좋겠어 그리고 별로 뚱뚱하지도 않아 연예인 따라다니는건 또 어때서.. 그냥 하고싶은거 눈치보지말고 해 돈 열심히 모아서 집도 나가구 ㅠㅠ
5년 전
익인33
칭찬해줘도 모자랄 시간에 저런 말을... 너무하다
5년 전
익인34
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속상해 귀한사람인데
5년 전
익인35
왜저래... 진심 싫아
5년 전
익인36
어머니 왜이렇게...화나셨데..
5년 전
익인37
독립이 답이다
5년 전
익인38
독립하자...내가 다 마상이네
부모님이라고 무슨 말이든 해도 되는 거 아냐ㅠ
5년 전
익인40
부모님이 아니라 자존감 도둑이네.. 쓰니는 소중한 사람이야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41
아니.헐 쓰니 나이 25......ㅠㅠㅠㅠㅠㅠ통금으로 뭐라하는 것도 미성년자도 아닌데 진짜 너무하다ㅜㅜㅜㅜ
5년 전
익인41
우리엄마랑 겹쳐보여서 내가 다 속상하고 울컥하네.... 그냥 토닥토닥.. ㅜㅜㅜㅜㅜ
5년 전
익인43
와 진짜 말 너무 심하시다ㅜㅜ 좋은 말만 해줘도 모자란대ㅠㅠ
5년 전
글쓴이
핫쉬 나 갑자기 눈물 나자나ㅠㅠㅠ
5년 전
익인44
ㅏ이고 쓰니 속상하겠네,,어머니 말씀이 좀 심했다ㅠㅠㅠ
5년 전
글쓴이
사실 저거 춘거 인스타에 올렸는데 엄마 가끔 염탐하거든 거기에 그거 보고 뭐라고 또 할까봐 무서움 솔직하게
5년 전
글쓴이
톡은 뭐 이제 무뎌지기는 했는데 뚱뚱한 애가 춤도 추러 다니는게 조롱받을정도인가 해서ㅠㅠ
5년 전
익인51
헐 그냥 차단하고 비공개로 돌리면 안돼..?ㅠㅠ
5년 전
글쓴이
차단 엄마꺼했는데 동생이 다시 만들어줬나봐 아이디는 내가 몰라 봤단 건만 알아서ㅠ
5년 전
익인66
인스타스토리에 올렸으면 숨기기행
5년 전
글쓴이
그래야게따,,
5년 전
익인48
무시해ㅠㅠㅠ 쓰니 즐거우면됐어ㅜㅜㅠ
5년 전
익인47
쓰니 잘못한거 하나두 없러 !!!!!!! 울지마 !!!
5년 전
익인49
왜그러시지... 쓰니 하고싶은거다해
5년 전
익인50
(((쓰니 소즁행...)))
5년 전
익인53
춤추는게 나쁜일도 아니고 운동되고 얼마나 좋은데...진짜 말 너무 심하게 한다
5년 전
익인54
˗ˋˏ와ˎˊ˗ 내가 다 상처야.. 쓰나 힘내 좀 거리두고 시간을 가지는 게 좋겠다 나도 학생 때 춤추고 다녔는데 밤늦게 왔다고 온갖 욕 듣던 적 있어서 이해돼ㅠㅠㅠㅠㅠㅠ 상처받지 말자 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55
어머님 말 너무 심하신데... 엄마가 자식한테 말하는 말투가 아닌거같은...
춤이 뭐 어때서
5년 전
익인56
와 진짜 너무한다
5년 전
익인57
와,, 쓰니 나이가 어떻게돼? 성인이면 바로 일뛰어들어서 탈가해
5년 전
글쓴이
25...
5년 전
익인58
말씀 너무 심하시다....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 쓴아.....ㅠㅠㅠ 춤 잘 추는 사람 진짜 너무 멋있고 재능이 따라줘야 하는거잖아 (나. 진짜 몸치임....ㅜㅜ) 부럽다... 넘 맘에 담아두지마 정말...
5년 전
익인59
이런 말 못됐지만 나중에 다 되갚아드려... ㅋㅋ ㅠ 어차피 부모님은 나이 드시고는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자식한테 의지하게 돼 있음 그때 쓰니는 철저히 무시하고 냉하게 굴면 돼
5년 전
익인60
에... 너무하셔ㅜㅜㅜ
쓰니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 나도 춤 추는구 좋아하는데 연습실에서 춤추면 재밌겠다ㅜㅜ
5년 전
익인61
쓰니의 성공적이고 행복한 독립 응원할게...
5년 전
익인62
에...딸한테 평소에 사이 좋아??
5년 전
글쓴이
아니 잘 지낸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가끔가다가 튀어나오는 막말이 힘들어
5년 전
익인63
나도 저래서 집나왔는데 진짜 백배 천배는 행벅해~~얼른나와 웃긴건 우리 부모는 욕한거 기억도 못함 ㅋ
5년 전
익인64
쓰니 빠른독립기원...
5년 전
익인65
너무하셔..
5년 전
익인67
언어폭력 뭐야....... 빠른 독립기원ㅠㅠㅠ
5년 전
익인68
와 우리엄마랑 ㄹㅇ 똑같
5년 전
익인69
날씬하면 춤 춰도 된다는게 어머님 입장인겨..? 아님 걍 춤자체가 부정적인거야?
5년 전
글쓴이
전자,,, 뚱뚱한애들이 춤추면 거대해 보여서 싫다 이런 입장
5년 전
익인69
나는 일단 🚨어머님이 저렇게 말씀하는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혹시 다이어트 한적은 없는겨 ?? ㅠㅠㅠㅠ 통뼈라서 어려운건가??
5년 전
글쓴이
엄청 많아ㅠㅠ 20키로 이상도 빼봤어
5년 전
익인69
에구구... 근데도 그러시면 좀 서글프당... 다이어트를 더 해야하는건가... ㅠㅠㅠ 그래도 노력을 보여줬는데
5년 전
글쓴이
글은 50분에 펑할게ㅠㅠ
5년 전
익인70
아휴 너무 맘아프다.... 괜찮아 자기가 좋아하는거 열심히 하는 쓰니가 멋있어보여 나는
5년 전
익인71
자식의 자존감도둑은 부모자격없는 인간
5년 전
익인72
와 남의 집 일에 거의 참견 안 하는데 저건 너무 심해 쓰니야 정말 여건이 만들어지면 독립하는 걸 추천할게
5년 전
익인73
빨리 취업하고 경제적요건 다 되면 독립하고 연끊자
5년 전
글쓴이
와 잠만ㄴ 230명,,, 톡은 지워야겠다ㅠㅠ
5년 전
익인74
쓰나... 아무리 늦게 들어와도 소중한 딸한테 저런 욕설은 아니야...ㅠㅠ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도 늦게 들어오는거 싫어해서 독촉 문자 전화 자주하는데 받으면 따스한 느낌인데 저건 소유물한테 하는말같아..
5년 전
익인74
솔직히 빨리 집 나오라는거 어려운 일인거 아니까 그냥 어머님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5년 전
익인75
댓글만 봐도 누가 비정상인지 잘 보인다 쓰니 꼭 탈출해서 하고픈 거 다 누리고 살아
5년 전
익인76
와 진짜 우리집이랑 똑같다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도 저럼 내가 뭐만하면 니주제에 니가 뭘하냐고 시집이나 가서 집나가라 그러고 남동생은 학교 안가고 게임만 하고사는데도 다 지원해주고 절대 폭언안함ㅋㅋㅋㅋㅋ 진짜 가부장적이고 꽉막혔는데 엄마도 어렸을때 그소리 듣고 자란거더라 그래서 나한테 똑같이 대함 난 그래서 삼촌들도 싫어
5년 전
익인23
하...엄마라는 사람이 딸한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해주지도 못할망정 욕이란 욕은 다하고..저게 엄마야..?
쓰니는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존재야..
카톡보고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팠어...
쓰니,,얼마나 힘들었겠어...상상이 안된다..ㅠㅠ
쓰니야 넌 소중한 사람이야
좋아하는 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멋있어보여 나는
5년 전
익인77
쓰니야 난 니가 행복했음 좋겠어 진심으로♥ 저런 얘기 자꾸듣는다구 니가 저런 소리 들어도 될 사람 아니라는거 꼭 알아줘ㅠ 니가 너 자신을 많이 예뻐해줬음 좋겠어
5년 전
익인78
힝구 나는 장난인줄 알았어ㅜㅜ우리 엄마도 돼지가 춤춤다고 종종 놀려서 근데 위에 비친거 보니까 아니신거같다ㅠㅠ 아니면 혹시 욕을 일상에서 많이쓰시는 스타일이신가??쓰니 상처 받지말고 알른 독립하자
5년 전
글쓴이
나도 내 자신 많이 사랑하려고 노력해 뚱뚱한게 죄는 아니지만 좀 위축은 되긴 하더라고
혹시 나 자랑 하나만 해두돼?? ㅎ...
엄마한테 했었다가 무시당했던거라ㅠㅜ
5년 전
익인23
응응!!!!!! 해!!
마음껏 말해~~~!!!
5년 전
익인79
응응 자랑해줘!
5년 전
글쓴이
내가 인스타나 이런데에 전신샷을 자주 올리고 인티에서 자주 보이던 왕뚱익 데일리룩인 사람이 나거든..! 그런거 보고 여러 쇼핑몰에서 연락이 좀 왔었어 근데 엄마는 안믿고 무시하더라고,, 근데 다 거절한건 엄마가 창피하다고 하지말라 그러기도 해서 다 거절했는데 솔직히 후회된다
5년 전
익인82
어쩐지 쓰니 비율 좋아보엿음,,, 몸 선 자체도 예쁜것 같앗음
5년 전
글쓴이
진심 나도 멋있게 살고싶다
5년 전
익인23
아니.. 왜 말을 무시하시는거지..?
나 진짜 이해가 안되네
다음에 연락오면 무조건 받아!!
쓰니 넌 꼭 성공하겠다
진짜로!!!!
5년 전
글쓴이
그 마인드인거야 너같은 애를 누가? 왜? 이런식
5년 전
익인79
와 쓰니 진짜 멋있어... 쓰니 글 본 적 있었던 것 같은데 옷 진짜 잘 입는다고 생각했는데...
옷 입는 태?가 난다고 해야하나....! 쓰니는 재능도 많고 멋있는 사람 인 것 같아!
어머니가 진짜 너무 하신다...
진짜 진심으로 어머니께서 쓰니의 재능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으로 응원할게 쓰니야
5년 전
익인69
춤으로 상받느은곤갸?!?) 오 오오 그런데로 애예 모델해도 좋을텐데 그런거 계속 하면 어머니도 언젠간 인정해주시지 않을까... 솔짇히 지금 연예게 활동 하는 사람들도 부모님 반대 엄청 심했는데 계속 하는거 보고 + 탑급으로 돼서야 인정 받드라고 쓰니도 그렇게 모델일 하면 좋을텐데... 다음에 연락오면 꼭 받장
5년 전
글쓴이
사실 중딩때부터 모델 하려고 했는데 내가 겁나서 안했거든 할걸..
5년 전
익인80
다른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그런말하면 자존감 너무 깎이더라 ㅠㅠ
5년 전
익인81
아이고...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쓰니 힘내 꼭 엄마는 나한테 모질게했지만 난 잘 살아! 라는걸 보여주지 않아도 되니 어서 독립해서 너가 행복 할 수 있는 길을 걸으렴
5년 전
익인83
부모님께 가서 전해 실용무용 전공하는 90kg도 이 성적 받는다고
5년 전
익인83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 능력 무시하는 부모가 제일 답 없어 그래놓고 자식이 잘 나가면 돈 뜯을 거죠~? 속 다 보이죠~?
5년 전
글쓴이
하ㅠㅠㅠㅠ 진짜 이런거는 안봐ㅠㅠㅠㅠㅠ 우리엄마 귀닫아버려ㅠㅠㅠㅠ
5년 전
익인83
재능과 재주와 끼를 타고 났는데 부모의 편협하고 미개한 사상 하나로 날지 못하는 우리가 너무 불쌍해 ㅋㅋ 나중에 돈 벌면 돈 얘기 나오는데 한푼도 주지 마 내가 요걸로 돈 벌겠다는데 옆에서 쓸데없는 소리 지껄인 거 누구냐고 따지면 암말 못함 ㅎㅎ
5년 전
글쓴이
진짜 나도 열심히 살아서 복수 까지는 아니지만 잘란듯이 살거야
5년 전
익인84
나도 엄마랑 평소 사이는 좋은 편인데 엄마가 말이 너무 심하거든 욕도 심하게 하고 폭언 때문에 가끔씩 너무 힘들어서 돈 벌자마자 집 나가려고
난 키가 작은 편인데 난 딱히 스트레스 안 받거든 근데 엄마가 그 키로 어떻게 살거냐고 뭘 하거나 뭘 입어도 키 작아서 별로라고하고..ㅋㅋㅋ 결국 나도 화나서 그만하라고하면 욕 시작되고.. 정작 스트레스는 엄마가 다 주더라 난 돈 벌면 꼭 집 나갈거야 평소에 사이좋더라도 언제 뭐라고할지 불안하고 한번 뭐라고하면 그냥 죽고싶어져
같이 살 수록 정신 건강 안 좋아지기만 할 것 같더라
얼른 독립하고 행복하게 살자 독립이 답이야 못 고쳐..
5년 전
글쓴이
맞아 정신이 나가더라ㅠㅠㅠ 무시한다고 해도 이게 좀 복잡해ㅠㅠ
5년 전
익인84
아 톡 다시 보는데 너무 나같아서 눈물나.. 진짜루 몇방울 울었다ㅜㅜ 뭣만하면 엄마가 욕할까봐 눈치보고..
난 원래 엄마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하고 넘기던 편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말을 깊게 생각하게 되더라 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지..싶어서
마음이 답답하네 ㅠㅠ
쓰니 댓들 보면 그래도 자존감이 있는 편인 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다
5년 전
글쓴이
이것도 내가 그나마 키운거라고 자부할래ㅠㅠ 이것만 몇년째라 휴
5년 전
글쓴이
뚱뚱한거 때문에 힘들어서 자해도 많이해본 사람인데 쇼한다고 생각하시더라 지금은 좀 나아진거구..
5년 전
익인85
너무 상처다 어쩜 자식 한데 저러지...
5년 전
익인85
쓰니야 살 안 빼도 충분히 예뻐
나도 오늘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두시간 내내 눈물 콧물 다 빼고 울었어 아직도 눈물나
왜 아무렇지도 않게 내 몸에 대해서 평가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지ㅠㅠ
5년 전
글쓴이
내가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자랑거리도 아닌데 뚱뚱하다고 뭐라하다가 아빠가 엄마한테 그만하라고 소리지른적도 있거든 근데도 그래
5년 전
익인86
나도 엄마가 진짜 생각없이 내뱉는 말 상처주는 말 나한테 하면 왜 저럴까 스트레스 받았는데 요즘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듣자 이런 마인드니까 좀 상처를 덜받더라..요즘은 엄마를 그냥 평범한 사람? 가족이지만 그전에 사람이니까 그런 식으로 보려고 하고 있어ㅜㅜ 후 얼른 독립하자 쓰니!
5년 전
글쓴이
언넝해야지!!
5년 전
익인87
나도 비교하는거 들으면 그 충동까지 들어.. 내 자존감 낮아지게 된 계기가 엄마의 비교 때문인데 ... 그래서 내년에 집 나갈려고 고시원이든 찜방이든.. 숨막혀서 못살겠어 지금도 집 안들어가고 피씨방에서 시간 때우고 있다ㅋㅋ큐ㅠㅠㅠㅠ.....
5년 전
글쓴이
아ㅠㅠㅠㅠㅠ 익인이두 힘들겠다..
5년 전
익인88
헐..ㅠㅠㅠ속상해
5년 전
익인89
니네 어머니 너 깎아내리는거 5지시네
참 남 어머니라 ^^
진짜... 할말많은데
참.....
5년 전
익인90
톡 못 봤지만 나두 뚱뚱이에 4살 때부터 춤춰왔거든?ㅋㅋ 맨날 어릴때부터 춤췄으면서 몸이 어떻게 저러냐는 소리 듣고 살았는데 이젠 그냥 해탈단계? 나두 취업만 하면 갱얼쥐랑 같이 탈주할거얌ㅎㅎ 쓰니야 너무 상처받지마 본인 입에서 나온말이 얼마나 날카로운지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끝까지 모르더라 그냥 착한 우리가 이해하지 모! 우리 쓰니 멋있어 대단해 최고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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