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되게 어릴 때 취업했는데
직원분들 자식 뻘이라 다들 오냐오냐해주고
실수해도 감싸주시고 누가 나한테 뭐라고하면 되려 화내주시고 그러시거든,,
그리고 사수언니가 진짜 할 말 다하는 스타일에 똑부러지신데 그거 보고 배워서
나도 할 말 다 하고 살어,,,,
농담도 엄청 많이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에 나 막내딸같은? 분위기라
이직할 때 엄청 무서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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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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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되게 어릴 때 취업했는데 직원분들 자식 뻘이라 다들 오냐오냐해주고 실수해도 감싸주시고 누가 나한테 뭐라고하면 되려 화내주시고 그러시거든,, 그리고 사수언니가 진짜 할 말 다하는 스타일에 똑부러지신데 그거 보고 배워서 나도 할 말 다 하고 살어,,,, 농담도 엄청 많이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에 나 막내딸같은? 분위기라 이직할 때 엄청 무서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