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상사 한명이 되게 괴롭히거든 참으려고 해도 되게 심해 그러고 저번에 자기화난다고 나한테 감정적으로 막 소리지르고 하는데 나도 꼬여가지구 말대답하다가 이건 아니지싶어서 걍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끝냈는데 오늘 출근해서 인사했는데 씹고 다른 회사사람이랑 하하호호웃으면서 막 이런저런얘기하고 집에서는 아빠랑 엄청 싸웠는데 술먹고 할말 못할말 다 해서 요즘 얼굴안보고 살고있고 할머니두 나 싫어해서 오늘 별거아닌걸로 아침부터 욕하고 또 내가 좋아하는 애는 나 가지고 놀고 그래서 나 요즘 멘탈갈려서 넘 힘든데 기댈 사람이 없어서 더 힘든거가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친구들한테 말하는 것도 부담돼ㅠ 진짜 죽어야하나싶고 그렇다고 살기에는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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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새언니 임신했는데 직장 짤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