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20병짜리 1박스 시켰는데 부재시 문 앞에 둬달라고 요청사항에 써뒀고 문자로 오는 위탁장소에도 ‘집에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문 앞에 둬주세요’라고 써서 보냈어 (원래 먼저 전화오는데 전화도 안 옴) 근데 비 쏟아지는 이 날씨에 굳이 굳이 택배 보관소에 맡겨 놨음... 우리집이 좀 오래된 아파트라 보관소까지 먼데ㅠㅠ 씻을 생각으로 비 맞고 찾으러 가니까 상자도 다 젖어서 찢어져가지고 들고 올 수도 없어서 가방 가져가서 다 담아왔다ㅠㅠ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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