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문자왔다.. 사실 외국 나와서 혼자 살고 있거든.. 엄마랑 사이 안좋아서 온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었지.. 라는 생각 든다..엉엉 울었네 😢 평생 용서 못할거 같다는 생각 까지 해봤었는데 이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올해 한국 못가서 더더 보고 싶고..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