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만 강아지를 억지로 안고 하려는 거야 얘 원래 그런 거 싫어해서 많이 으르렁대거든 근데 이걸 ㄹㅇ 6개월 넘게동안 이래 것도 내 옆에서 계속 으르렁으르렁대게 만들고 시끄럽게 만드는데 갑자기 팍 짜증나서 엄마도 그만 좀 하라고 했는데 뭘 그만하냐고 하고 욕하다가 거실 가서도 궁시렁대길래 내가 문 닫았거든 저금 신경질내게 닫긴 했는데 걍 참자 하면서 평소대로 닫았어 근데 갑자기 오더니 니 뭐하는 짓이냐 하고 실랑이 좀 하다가 핸드폰 던지려고 하는 거야 내 얼굴에ㅋㅋㅋ 그래서 걍 뺏어버리고 또 실랑이하고 하다가 엄마가 나한테 씨xx 미xx 이래 아니 내가 조금 버릇없었어???? 아니 버릇없었대도 물건 던지고 쌍욕할 일이야?? 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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