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봤는데 길고양이 같아 보이지 않아... 단정하다고 해야하나... 근데 빌라 앞에서 자꾸 이렇게 울고 있는데 어떡해...? 옆집 아침부터 문이 열려 있었는데 너무 신경쓰여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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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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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봤는데 길고양이 같아 보이지 않아... 단정하다고 해야하나... 근데 빌라 앞에서 자꾸 이렇게 울고 있는데 어떡해...? 옆집 아침부터 문이 열려 있었는데 너무 신경쓰여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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