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이거든 몇개월째 맨날 가는데 첨엔 관심 없다가 요새 생겼어,, 최근에 내가 먼저 말 몇번 걸어봤고 원플원 하는거 하나 줬을때 첨엔 당황하더니 웃으면서 잘마실게요 ㅎㅎ~ 이러는거야ㅜ 이때 진짜 심장떨리고 너무 설레서 인사하고 바로 나왔음,, 근데 오늘도 원플원 주려했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목소리가 안나오믄거야,, 그래서 이거,, 이랬는데 저 먹으라고요?? 이래서 넹,, 이러고 인사하고 나옴 ㅜㅜ 그리구 오늘 일찍 끝나는 날인거 같길래 오늘 몇시까지 해요? 이러니까 저희 11시까지해요~ 이러는겨., 당황해서 아 네,, 이러고 나왔어,, 일찍 끝난다하면 끝나고 연락달라고 번호 주려했는디 ㅜㅜ 나 철벽당한걸까 아님 내가 오해하게 말 한걸까 ㅜㅜ 번호 줘도 되려나,,? ㅜㅜㅜㅜ 근데 내가 먼저 말 안걸면 말 안하도라 ㅜㅜ 왜 나한테 말 안걸어주지 ㅜㅜ 나도 대답 잘 할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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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