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넉넉치 못해서 그런지 아끼는게 버릇이 돼서 정~~~말 필요한 거 아님 안 사.. 맨날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안사고 참아 ㅠㅠ 근데 친구들이나 인티 익들 보니까 그냥 사더라구.. 내가 미련하게 살아왔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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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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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넉넉치 못해서 그런지 아끼는게 버릇이 돼서 정~~~말 필요한 거 아님 안 사.. 맨날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안사고 참아 ㅠㅠ 근데 친구들이나 인티 익들 보니까 그냥 사더라구.. 내가 미련하게 살아왔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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