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제일 친했던 사이인데 작년 내 생일날 나랑 만나기로 해놓고 당일에 약속취소 (나 다른 애들이 놀자는 것도 얘때문에 다 거절했었음ㅋㅋㅠ 얘 타지역에서 오는거라.. 그래놓고 나보고 서울 클럽 재밌냐고 주말에 내 자취방에서 자고 클럽이나 가자고 그런 얘기 함. 나 클럽 싫어하는 거 알면서 ㅋㅋㅋ 미안하다는 말도 한 마디도 안 했음.. 생일축하인사도 못받았음) 그리고 그 후로 연락 없다가 올해 초에 내 전공이 영상쪽인데 자기 아빠 유튜브하실건데 편집 좀 해줄 수 있냐고 연락 함 내 커리어에 도움되는 거 아니냐고ㅋㅋ ㅠ 그래서 정 완전 떨어져서 연락 그 후로 잘 안 받았는데 요즘 가끔 전화오거든 그냥 안받고 자연스레 손절하는 게 나을까 아님 전화 받을까?.. 고딩때 제일 친했어서 이대로 잃기는 좀 그렇긴 함ㅋㅋㅋㅋ ㅠ 안만난 지 2년 되긴 했는데 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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