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제일 편해야되는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라도 나면 놀라서 심장 부여잡고 몇 분에서 몇 시간씩 쫄아있어야되고 그냥 어디서 내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는거 아닌가 걱정돼서 잠도 못자고 영화보는데 갑자기 과호흡와서 계속 불편하게 보고.... 치료를 받아도 뭐 딱히 호전이 안되네 엉엉 진짜 슬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
집이 제일 편해야되는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라도 나면 놀라서 심장 부여잡고 몇 분에서 몇 시간씩 쫄아있어야되고 그냥 어디서 내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는거 아닌가 걱정돼서 잠도 못자고 영화보는데 갑자기 과호흡와서 계속 불편하게 보고.... 치료를 받아도 뭐 딱히 호전이 안되네 엉엉 진짜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