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하루에 한끼도 겨우 먹는데 그럴 때도 저녁 5시까지 있다가 내가 알아서 먹거나 엄마한테 말해야 니 먹고 싶은거 알아서 먹으라고 하고 그냥 컵라면 작은 거나 감자볶음 쪼끔 같은 반찬 하나만 데워서 먹거나 하거든 근데 그러면서 자기는 조금이라도 배고플 띠 안 먹으면 현기증나고 정신 혼미하다면서 엄청 잘 차려먹고 아빠나 오빠한테는 밥 뭐 먹을 거냐고 먼저 물어보고 알아서 요리도 다 해주고 밥 차려줌... 엄마가 밥해주라고 있는 사람은 아닌 거 아는데 오빠나 아빠한테 하는 거랑 나한테 하는 거랑 너무 달라서 엄청 서운하고 기분 별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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