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때는 놀고 경험하는 부분도 한계가 있고 자기가 살아오면서 배우고 느끼고 또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게 가치가 있고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때 시절도 좋지만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