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혼자 사진찍고 있었는데 엄빠가 없어진거야.. 그래서 주변 나혼자 돌아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전화했더니 주변 식당에 있다고 들어오래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화냈더니 아직 나보고 애라고 어른이 뭐 그런 걸로 당황하냐고 그럼.. 눈물날 뻔 했지만 울지 않았지!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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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혼자 사진찍고 있었는데 엄빠가 없어진거야.. 그래서 주변 나혼자 돌아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전화했더니 주변 식당에 있다고 들어오래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화냈더니 아직 나보고 애라고 어른이 뭐 그런 걸로 당황하냐고 그럼.. 눈물날 뻔 했지만 울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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