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하나씩 뚫었더니 지금 총 11개거든? 더 뚫기 애매해서 요즘엔 타투로 옮겼는데 칭구가 이것도 일종의 자해 아니냐고 그러드라 근데 맞는거같기도하고... 내가 긋는 다른건 무서운데 피어싱이나 타투는 남이 해주는거라.. 덜괴로워서 자꾸 하고싶어져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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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하나씩 뚫었더니 지금 총 11개거든? 더 뚫기 애매해서 요즘엔 타투로 옮겼는데 칭구가 이것도 일종의 자해 아니냐고 그러드라 근데 맞는거같기도하고... 내가 긋는 다른건 무서운데 피어싱이나 타투는 남이 해주는거라.. 덜괴로워서 자꾸 하고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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