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의점에서 근무한지 1년 2개월쯤이구 원래는 사장님 아들 딸 나 다른 알바생 2명이랑 같이 했었는데 이번에 아들 딸 알바 두명도 그만 두면서 나밖에 안 남고 다른 알바생들 같이하게 된 상황이야 내가 제일 화나는 건 냉장고에 진열대가 있잖아 거기에 캔 묶음으로 되어있으면 필요한 더 채워넣고 남은 건 진열대에 놀고 쓰레기 즐고 나오라고 분명 전달사항에 10번은 적었는데 매번 있어... 뒷타임뿐만 아니라 서로 배려하자고 하는 건데; 딸이 되게 깐깐하신데 지금없으시고 사장님이 널널하시니까 저러는 거 같아 ㅠ 내가 예민한 거야? 내가 21살이다보니 어려서 다들 날 무시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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