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창피한 얘기지만 익명이니 쓰는거야 익명인데도 너무 쪽팔린다 이런 얘기하기 계속 망상해... 하루에 두시간가까이? 쓰는거같아 같은 설정에서 내가 만든 상황을 상상해 연기하기도 하고.... 상황은 대충 난 어리고 예쁘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회사에 크게 투자하는? 뭐 암튼 영향력있는 능력있는 여자고 계속 내가 멋있는 사이다상황 아니면 최애랑 썸타는 상황 다 만들어놓고 계속 상상해 나 미친거지..?ㅋㅋ 그만하고싶다 나도 내가 싫은데 저걸 안하면 현실의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 쓸모없는 인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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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