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답장 30분안에안하면 전화하고 받을때까지해 어디냐 어디냐 어디냐 야 야 야 야 어디야 이렇게 카톡 계속함... 내가 프리랜서라 집에서 일 주로하고 밖에는 놀거나 숨돌리러 나가는건데 내가 나이가 24살인데 잠깐 엄마눈에 안보이면 어디냐고하고 밤9시넘으면 전화 받을때까지하고 친구들이랑 논다고하면 영상통화걸고 사진찍어서보내라하고그래... 숨막히고 힘들어.. 원래 다 이런가했는데 친구들은 아니라고하고 그리고 내가 그림외주일을 주로하는데 이게 수정이 가끔 밤에올때도있어서 새벽에 마감해야할때가있어서 늦잠잘수밖에없는데 엄마가 용납을 안해줘 무조건 아침7시에 일어나야하고 안일어나면 일어날때까지 화내 자취도 절대 안된다고하고 날때리거나 욕을하는것도아닌데 연을끊기는좀 그런거같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설득이 전혀안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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