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새 인스타만 돌아다녀도 연예인이고 일반인이고 명품백 들고 다니면서 사진찍어 올리다 보닌까 이걸 선망하기 보단 나도 저런 디자인으로 사고싶다 생각해서 어느정도 선에서 가격맞춰 찾아보는데 삼사만원짜린 내 나이에 들고 다니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디자이너 숍 들어가면 내가 원하는 가방하곤 조금씩 다르닌까 살까말까 고민도 되고ㅜ 또 요즘 디자이너 브랜드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찝찝하게 비싼돈 주고 살바에 차라리 그 돈으로 짭을...............?...인스타 서치하다가 신세계를 봐버렸거든ㅠㅠ 사실 난 누가 명품들고 다녀도 신경 안 쓰는 편이라 그런거에 관심이 없었는데 찐인지 짭인지 구별할려고 그러는 사람들 많나?? 짭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겠지?고민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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