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간관계 맺으면서 성격 좋다고 생각했고 항상 무리에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ㅋㅋㅋㅋㅋㅋㅋ두달전에 대규모 알바채용에 진짜 아무 생각없이 친구랑 지원했고 둘다 붙어서 같이 다녀 친구랑 학교 다닐때도 내 친구성격 좋다고 생각했고 항상 주위에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걔네가 곧 내 친구들이기도 하니까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엌ㅋㅋㅋㅋㅋㅋ근데 이번에 알바하면서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내 친구 주위에만 모이는데 진짜 너무너무 기분이 이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얘기하다가도 친구가 오면 다 그쪽으로 가니까...물론 나도 가지만 내친구는 나를 챙기려하고 사람들은 걔를 안놔주고....휴ㅅ휴 여튼 그래서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고....물론 내친구는 아무 잘못없고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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