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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친구도 날 모르고 가족도 날 모른다...? 맨날 속으로만 썩히고... 가끔 나도 날 모를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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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20대 전까지는 그랬거든? 가족들도 다 나 아무런 문제 없는사람인줄 알고 근데 그랬더니 진짜 병나더라 우울증에 극심한 개인주의에 상담 다니고 이제는 그래도 남들한테 말하는 습관 들이니까 우울증은 좀 없어지는거 같은데 그래도 개인주의는 여전히 심한거같음... 쓰니도 병나기 전에 남들한테 말하는 습관 들이는게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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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막 입으로 털어 놓는 게 쉽지가 않더라... 그리고 요즘 내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내 속이 문드러진게 느꺼지기도 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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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지.. ㅋㅋㅋㅋㅋ 나 상담 다니고 그래도 아직까지 내 얘기 남한테 못하고 말하는 거 어렵더라 그래도 이것도 습관?처럼 버릇 들여야 하는 거 같아 진짜 속에서부터 오랫동안 병드는 거는 고치는 것도 너무 오래 걸려.. 지인한테 털어놓기 너무 힘들면 이런 커뮤나 아무도 모르는 sns에서라도 사소한 거 하나씩 말해보는 연습해봐!! 나도 인티가 엄청 도움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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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sns나 커뮤에 먼저 그래봐야겠다ㅠㅠㅠㅠ 고마워ㅠㅠㅠㅠㅠ 좋은 밤 보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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