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빠랑 셋이 카페 가서 오빠가 사준다고 메뉴 고르라길래 오빠한테 딸래미는 자바칩프라프치노 라고 했다가 직원들이 입술 꾹 깨물고 웃으시더라..난 맨날 딸래미~딸래미는~ 이렇게 말해서 아무생각 없었다...ㅎ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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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오빠랑 셋이 카페 가서 오빠가 사준다고 메뉴 고르라길래 오빠한테 딸래미는 자바칩프라프치노 라고 했다가 직원들이 입술 꾹 깨물고 웃으시더라..난 맨날 딸래미~딸래미는~ 이렇게 말해서 아무생각 없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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