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성적인편이라 저런 말 들을때마다 좀 그랬는데 나보다 더더더더더더 심한 사람 만나보니까 이해돼ㅜㅜ 계속 의견 내고 대화 주제 던지는데도 네네 밖에 안하고... 나를 싫어하는건지 이걸 하기싫은건지 피곤해서그러는건지 알기도 힘들고ㅜㅜㅜㅜ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혹시 많이 내성적인편인 사람 있으면 의견좀 내줘ㅜㅜㅜ 이거는 어때? 이렇게 해볼까? -> 네 혹시 뭐 생각나는거 있어? 궁금한점이나 그런거! 네 의견도 궁금해 -> 아니요 딱히 없어요 이런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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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또 험한 거 말아왔다는 강유미..JPG (반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