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어서 자꾸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해 일이 힘드니까 왜 이렇게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아둥바둥 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내가 한심스럽고 갑자기 또 기분 확 잡쳐서 남친보고 나 돈 없다, 결혼할 돈 없다 이래서 남친도 황당해하게 만들고 나 성격 왜 이러냐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어서 그런가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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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어서 자꾸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해 일이 힘드니까 왜 이렇게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아둥바둥 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내가 한심스럽고 갑자기 또 기분 확 잡쳐서 남친보고 나 돈 없다, 결혼할 돈 없다 이래서 남친도 황당해하게 만들고 나 성격 왜 이러냐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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