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하고 서울에서 바로 취직되서 일한지 4개월째인데 싱숭생숭하다
시골로 다시 내려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싶기도 하고
앞으로 계속 혼자 도시에서 살아야한다니까 우울해지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항상 싱숭생숭해
직장에서 힘든것도 있고 내가 너무 어리광피우는건가 싶기도 해
출근할생각하면 전날부터 심장떨리면서 눈물도 약간 나고
선배들도 무섭고
그냥 나를 모르겠다
그냥 시골내려가서 취준다시할까라는 생각도 하루에 한번씩은 매일 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
대학졸업하고 서울에서 바로 취직되서 일한지 4개월째인데 싱숭생숭하다 시골로 다시 내려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싶기도 하고 앞으로 계속 혼자 도시에서 살아야한다니까 우울해지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항상 싱숭생숭해 직장에서 힘든것도 있고 내가 너무 어리광피우는건가 싶기도 해 출근할생각하면 전날부터 심장떨리면서 눈물도 약간 나고 선배들도 무섭고 그냥 나를 모르겠다 그냥 시골내려가서 취준다시할까라는 생각도 하루에 한번씩은 매일 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