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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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글 썼던 쓰니야 안녕~
1년 넘게 썸타면서 내 옆을 지켜주며 내 지긋지긋한 회피형 극복에 도움을 준 분이랑 드디어 사귀기로 했어.
그런데 신기하게도 예전처럼 무섭지가 않다.....
나 스스로 회피형 많이 극복했나봐.
요즘엔 내 자신이 조금씩 좋아지려고 해...
회피형이거나 회피형을 사랑해서 힘든 사람들.... 댓글 남겨줘
다 알려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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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걸 말했을 때 '나를 향한 공격으로 간주'하는 애인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