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이혼했을때 돈 버시려고 악착같이 일하시고 (외가딕에 돈이 많았긴했지만 엄마가 손 안 벌리려고 하신듯) 지금 좋은 분 만나서 재혼하셨는데 이분이 그래도 돈이 좀 있으셔 직장도 안정되고 우리 엄마 재혼하고 자리잡고 하니까 우리 엄마 무시하던 사람들 태도 확 바뀌더라 나 단골 화장품 점장이 우리엄마 친구의 친구인데 그전엔 무시하고 막 그러다가 이제 엄마 재혼하고 그러니까 함부로 못대하더라고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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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이혼했을때 돈 버시려고 악착같이 일하시고 (외가딕에 돈이 많았긴했지만 엄마가 손 안 벌리려고 하신듯) 지금 좋은 분 만나서 재혼하셨는데 이분이 그래도 돈이 좀 있으셔 직장도 안정되고 우리 엄마 재혼하고 자리잡고 하니까 우리 엄마 무시하던 사람들 태도 확 바뀌더라 나 단골 화장품 점장이 우리엄마 친구의 친구인데 그전엔 무시하고 막 그러다가 이제 엄마 재혼하고 그러니까 함부로 못대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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