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ㅠㅠㅠ 아랫층 분이 오늘 올라오셔서 새벽에 너무 시끄럽다고 몇번 참다가 말하시는거라고 조금 화내면서 말씀 하셨거든 .. 근데 난 진짜 다 들리는줄 모르고 살았고.. 알았으면 진짜 조용히 했을템데 ㅠㅠㅠ 여름이라 창문 열어놔서 다 들렸나봐 일단 무조건 죄송하다 하고 주의하겠다고 했긴 한데 내일 낮에 음료수라도 사가서 사과 드릴까 하는데.. 불편하실까? ㅠㅠ 그냥 앞으로 조용히 주의하면 될까?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
제목 그대로 ㅠㅠㅠ 아랫층 분이 오늘 올라오셔서 새벽에 너무 시끄럽다고 몇번 참다가 말하시는거라고 조금 화내면서 말씀 하셨거든 .. 근데 난 진짜 다 들리는줄 모르고 살았고.. 알았으면 진짜 조용히 했을템데 ㅠㅠㅠ 여름이라 창문 열어놔서 다 들렸나봐 일단 무조건 죄송하다 하고 주의하겠다고 했긴 한데 내일 낮에 음료수라도 사가서 사과 드릴까 하는데.. 불편하실까? ㅠㅠ 그냥 앞으로 조용히 주의하면 될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