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엄마 54 아빠 55로 너무나도 적당한 나이고 그런데 그냥 몇십년 후에는 부모님 안 계실 꺼 생각하면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 우리 엄빠도 젊은 시절이 있었고.. 청춘이 있었는데 어느덧 저 나이가 되셨다는 게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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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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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인데 엄마 54 아빠 55로 너무나도 적당한 나이고 그런데 그냥 몇십년 후에는 부모님 안 계실 꺼 생각하면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 우리 엄빠도 젊은 시절이 있었고.. 청춘이 있었는데 어느덧 저 나이가 되셨다는 게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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