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다 맞벌이신데 새아빠 퇴근하면 엄마한테 하는말이 뭐해라 뭐가져와라 뭐했냐 이런 말뿐임 청소하고 있는데 물떠와라 빨래부터 돌려라 청소하고 한다하면 무조건 자기가 시킨것부터 해라 물 떠와라 해서 어떤물? 하면(건강 엄청 챙겨서 마시는 물 종류도 엄청 많음 뭐 달인물 뭐 갈아넣은물 등등) 내가 뭐하고나선 무슨 물 마시는지 모르냐며 나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냐 내말을 귓등으로도 안듣냐 진짜 듣기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입을 찢어놓고 싶음 저런말 안듣고 싶어서 독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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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0만 유튜버인데 구글 수익금 들어왔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