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카페를 갔는데 중학생들이 진짜 아무렇지 않게 비엘 뭐를 봤는데 별거 없더라 이러다가 내가 남자였으면 좋겠다 박고싶다 이런거를 진짜 아무렇지않게 얘기해서 너무놀랐어.. 친하면 상관없나 나랑 같이있던 친구랑 그런거 계속 들려서 우리가 민망해서 나왔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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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카페를 갔는데 중학생들이 진짜 아무렇지 않게 비엘 뭐를 봤는데 별거 없더라 이러다가 내가 남자였으면 좋겠다 박고싶다 이런거를 진짜 아무렇지않게 얘기해서 너무놀랐어.. 친하면 상관없나 나랑 같이있던 친구랑 그런거 계속 들려서 우리가 민망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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