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퇴근하는데 우산이 없는데 비가 와서 남자친구한테 버스정류장에 데리러와달라구 했는데 밥 시켯다구 말해서 내가 밥 안시켯어도 안왓을거잖아 했거든.. 그랫더니 왜 그렇게 말하냐구 하더라 조금 냉전 느낌
결국 난 비 졸딱 맞고 집 오고 ..^^
참고로 내 집 5분거리 남친 집
좀..섭섭해 다른 애들 남자친구는 센스도 좋고 술먹으면 데리러오고 그러는데 내 남자친구는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내가 말해야 해주는 느낌? ㅠㅠㅠ 다 좋은데 이거 때문에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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