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요새 다리다쳐서 알바도 쉬었고 자격증 학원 등록하고 슴살 됐을 때 부터 용돈은 안받고 알바해서 쭉 내가 벌어서 내가 썼어서 알바 못하니까 진짜 돈이 너무 없는 상황에서 친구가 자기 아는 애들이랑 놀러가자길래 나는 돈이 너무 걱정돼서 나̆ 돈 이정도 밖에 없어서 힘들 것 같다고 하니까 숙소값은 걔네가 낼껄 ~? 나도 돈 없어 괜찮아 이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단톡방 만드는데 나 혼자 모르고 자기들은 다 아니까 솔직히 나랑 아는 내 친구의 역할이 중요하잖아 근데 진짜 원래 사람 잘챙기는 사람은 아닌데 심각할 정도로 내 생각도 안해주길래 화가 났는데 그래도 참고 맞춰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숙소비 엔빵을 하게 된거야 그래서 돈이 훨씬 오버 되길래 친구한테 장문으로 나는 숙소비는 안내는걸로 너한테 들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하면 돈 빌리기도 어렵고 당황스럽다고 파토낸건 정말 너무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거가지고 지가 되려 지금 와서 어쩌자고 화내길래 진짜 싸웠거든 내가 잘못한게 있어 이게? 아무리 생각해도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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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