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낌새가 이상해 애가 좀 이상한겨 그러다가 애한테 화장실에 뭐 좀 차우라고 시키고 폰두고 가길래 확인해보니까 아 이 정신 나간 게 5학년 애한테 꼽주고 존댓말 강요하고 있는 거야 와 순간 열빡받아서 걍 걔폰으로 아니야 존댓말 안해도 돼 말 안예쁘게 해서 미안해 보냈는데 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와서 극대노 하는 거 그래서 쥐어박고 혼냈음 애한테 사과하라고 시켜서 사과메세지도 보냄 야 어떻게 10년이 지나도 이런 애들은 계속 있냐, 엄빠한테도 말해서 집오면 무쟈게 혼날듯 폰은 사과메세지 보내고 내가 압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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